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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ar, 마커리스 컴퓨터 비전 트래킹 시스템 관련 첫 특허 취득

작성자: Sketchar1분 읽기

2021년 6월 초, Andrey Drobitko, Aleksandr Danilin, Mikhail Kopeliovich, Mikhail Petrushan으로 구성된 Sketchar 개발팀은 2019년에 개발한 마커리스 컴퓨터 비전 트래킹 시스템 발명으로 미국 특허(US 11,030,754 B2)를 취득했습니다.

이 컴퓨터 구현 방식을 통해 Sketchar 사용자는 증강현실을 활용해 실제 사물 위에 가상 이미지를 그리거나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흰 종이나 벽처럼 트래킹이 어려운 표면에 가상 오브젝트를 “고정”하는 독보적인 방식으로, 현재도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종이나 캔버스가 움직이거나 손이 그려진 콘텐츠나 표면의 80% 이상을 가려도 가상 스케치가 제자리에 고정된 상태를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이 발명의 장점 중 하나는 초기화, 일반 트래킹, 재초기화 절차로 구성된 마커리스 트래킹 알고리즘(트래커)을 사용하는 개선된 시스템 및 방법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증강현실, 머신러닝, 신경망을 활용해 그림을 가르치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iOS, Android, MS HoloLens, Magic Leap을 비롯해 35종의 웨어러블 AR(MR) 글래스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종이/캔버스/벽 위에 가상 이미지를 표시해 사용자가 휴대폰이나 글래스를 통해 증강현실로 그림을 따라 그릴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컴퓨터 비전 기반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가 주변 환경을 스캔하고 실제 표면(실내 또는 실외) 위에 가상 이미지를 고정할 수 있도록 하는 개선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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