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위에서 두 팔이 하트를 이루는 포즈는 한 공연 사진에서 많은 작가들이 가져온 장면입니다. 흰 바탕의 흑연 선화부터 밝은 보라 바탕에 색연필 빗금과 디지털 음영을 넣은 청록색 평면 인물까지 표현이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