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화관을 쓴 분홍 토끼귀 인형을 두고, 같은 졸린 얼굴을 작가마다 다르게 풀어낸 작품들입니다. 장난감처럼 부드러운 음영부터 검은 외곽선에 분홍을 평평하게 채운 그림까지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