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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12.05.26

글쎄, 그냥 낙서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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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콜라보에 대하여

'Pio'라고 말하는 말풍선을 단 작은 새가 연둣빛 끝이 난 가지에 앉아 있고, 다른 그림에서는 작은 동물이 잔가지를 따라 뛰어오릅니다. 가볍고 자유로운 표현으로 주제를 풀어낸 콜라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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