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가와 벨로스를 주제로 한 콜라보로, 어두운 동굴 속 후드 쓴 인물과 어둠 속에서 빛나는 눈이 눈길을 끕니다. 디지털 채색과 빛 효과부터 연필과 목탄의 가벼운 선 스케치까지 다양한 매체가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