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몽이 입을 크게 벌리고 날개를 펼친 채, 이 콜라보 표지의 불씨와 금빛 불꽃 속을 뚫고 포효합니다. 참여작은 회화풍 디지털 채색부터 연필과 잉크 스케치까지, 진한 색감과 차분한 선을 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