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지밥이 작은 부채와 아이스크림콘을 들고 있는 네 가지 그림으로, 색과 포즈가 각각 다릅니다. 연필, 마커, 수채화 스케치에 디지털 채색을 더해 부드러운 분홍 볼부터 선명한 파랑과 검정 선까지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