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밀하게 말린 봉오리부터 활짝 펼쳐진 꽃잎까지, 흑연 장미를 다양하게 풀어낸 콜라보입니다. 연필, 잉크, 디지털 작업이 섞여 있고, 교차 해칭과 부드러운 음영이 각 장미에 입체감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