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작가가 같은 주제를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동 드로잉 챌린지입니다. 표지에는 원과 가이드 선으로 잡은 들어 올린 팔의 연필 인물이 있고, 나머지 작품은 흑연 스케치부터 채색과 디지털까지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