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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콜라보에 대하여

같은 주제로 그린 앵무새 그림들이 부드러운 흑백 흑연에서 무지갯빛 깃털의 강렬한 버전까지 펼쳐지며, 각자 같은 앉은 자세를 다르게 표현했습니다. 연필화, 잉크와 음영 습작, 색연필 작업이 함께 있으며 깃털은 겹쳐진 선과 진한 윤곽선으로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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