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콜라보에 대하여
혹등고래가 푸른 바다에서 흰 무늬가 있는 지느러미를 높이 든 채 솟구치며, 이 도약이 이번 콜라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장면입니다. 표지는 청록색 단색 패널 옆의 사진이라 다른 작품들의 재료와 화풍은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혹등고래가 푸른 바다에서 흰 무늬가 있는 지느러미를 높이 든 채 솟구치며, 이 도약이 이번 콜라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장면입니다. 표지는 청록색 단색 패널 옆의 사진이라 다른 작품들의 재료와 화풍은 알아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