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한 미소와 턱에 댄 손가락이 분위기를 정하고, 이번 콜라보의 작품들은 같은 포즈를 각자의 시선으로 그렸습니다. 디지털 채색, 연필 스케치, 잉크 라인아트, 부드러운 명암까지 다양한 방식이 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