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ndapereirafriedrich13
@amandapereirafriedrich13
드래곤볼 트랭크스 팬아트, 연필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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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 대하여
트랭크스가 한쪽 어깨에 칼을 메고 오른손에 칼날을 낮게 쥔 채 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흰 종이에 연필로 그린 깔끔하고 끊김 없는 선에, 재킷 주름과 부츠에 살짝 넣은 빗금이 옷의 형태를 살려 줍니다.
컬렉션Sandbox트랭크스가 한쪽 어깨에 칼을 메고 오른손에 칼날을 낮게 쥔 채 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흰 종이에 연필로 그린 깔끔하고 끊김 없는 선에, 재킷 주름과 부츠에 살짝 넣은 빗금이 옷의 형태를 살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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