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k Bhumia
@kartik.bhumia
겹겹이 쌓인 구와 고리의 추상 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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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 대하여
관 모양의 고리와 나뉜 둥근 구들이 매듭진 조각 부품처럼 서로 겹쳐 굴러간다. 가는 검은 잉크선으로 그렸고, 덩어리 아래로 가느다란 파란 호 하나가 지나며 겹겹의 윤곽선이 각 형태에 깊이를 준다.
관 모양의 고리와 나뉜 둥근 구들이 매듭진 조각 부품처럼 서로 겹쳐 굴러간다. 가는 검은 잉크선으로 그렸고, 덩어리 아래로 가느다란 파란 호 하나가 지나며 겹겹의 윤곽선이 각 형태에 깊이를 준다.